Saturday, May. 25, 2013

부산일보, 거리의 ‘열린편집국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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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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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거리의 ‘열린편집국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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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11일 부산일보 편집국장의 직무 수행 및 출입 금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 들였다.
그동안 이정호 편집국장과 부산일보 노조는 정수재단으로부터 부산일보의 독립을 위하여 싸워왔다.
이정호 편집국장이 지난해 11월 “박근혜 전 대표가 이사장으로 있었던 정수재단의 부산일보 지분을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

라는 내용의 기사를 발행하자 사측은 해당 신문의 발행을 중단시키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이후 이정호 편집국장은 대기발령 조치를 받았고 책상마저 편집국에서 사라졌다.

이정호 편집국장이 계속하여 출근하고, 업무를 수행하자

사측은 법원에 ‘직무수행 및 출입금지가처분’ 신청을 제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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